간만에 온 가족이 가서 본 영화인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이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특징인 관객마음 잡았다 놨다...에 영향을 받은 것은 같은데..
롤러코스터 초반에 높은데 올라가서 잠시 있는 그 정지감 정도만 주곤 내내 달리는 바람에 그 흥분이 되려 감쇄되고 말았습니다.

영화 초반에 나오는 이 차를 운전하는 분을 아는데..
범인에게 저 놈이 선택된 것은 순전히 달리기를 무지하게 잘하는 것때문이다..(누구라도 알것이다.)
라는 사실을 알아챌만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안타깝더라는...
(저 차 운전하시는 분에게 설명듣기 전까지...전 카이엔이 무슨 차인지도 몰랐거든요 ^^)
- GTS는 2008년에 전세계에 나왔는데 저 링크하단의 설명이 잘못된 것 같다고 하시네요. 카이엔 터보타시는 분인데, GTS 정도라도 경찰에 안 잡힐텐데? 하시더니...
처음모는 여성운전자 (클러치를 못 다루는 것으로 설정된, -여성운전자 분들의 운전 능력을 폄하한 발언아닙니다) 라고 하니 끄떡이시고 가시네요..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이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특징인 관객마음 잡았다 놨다...에 영향을 받은 것은 같은데..
롤러코스터 초반에 높은데 올라가서 잠시 있는 그 정지감 정도만 주곤 내내 달리는 바람에 그 흥분이 되려 감쇄되고 말았습니다.

▲ 출처 http://www.imcdb.org/vehicle_187885-Porsche-Cayenne-GTS-957-2007.html?PHPSESSID=ae8f045030deb0df43ed4d89f02fad56
영화 초반에 나오는 이 차를 운전하는 분을 아는데..
범인에게 저 놈이 선택된 것은 순전히 달리기를 무지하게 잘하는 것때문이다..(누구라도 알것이다.)
라는 사실을 알아챌만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안타깝더라는...
(저 차 운전하시는 분에게 설명듣기 전까지...전 카이엔이 무슨 차인지도 몰랐거든요 ^^)
- GTS는 2008년에 전세계에 나왔는데 저 링크하단의 설명이 잘못된 것 같다고 하시네요. 카이엔 터보타시는 분인데, GTS 정도라도 경찰에 안 잡힐텐데? 하시더니...
처음모는 여성운전자 (클러치를 못 다루는 것으로 설정된, -여성운전자 분들의 운전 능력을 폄하한 발언아닙니다) 라고 하니 끄떡이시고 가시네요..
태그 : 이글아이










덧글
윌리 2008/11/06 10:58 # 답글
울 진호가 재미있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punctual 2008/11/06 22:27 # 답글
윌리// 어떻게 아들내미만 보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