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
이건 마치 "터미네이터 + ☆" 느낌이 나네요
소화 - 사라 코너

덕만 - 존 코너 : 이 친구는 젊은 이나영 느낌도...

칠숙 - T-800 or T-1000


설정이나 화면이 많이 비슷하더군요
(T4에서 비판 받는 것처럼 바로 죽일수 있음에도 던지기만하고,...) ,
음악은 한스짐머- 캐러비안의 해적 필도 나고, 사막나올때 잠시 글라디에이터의 음악틱한 것도 나왔고..(아라비아 여인의 독창부)

사구에 빠질때...손 가락 하나 위로 하면 어떨까 하고 웃기도 했습니다..ㅋㅋ

여러가지가 좀 아쉽긴 합니다만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더군요










덧글
위장효과 2009/06/29 10:31 # 답글
ㅋㅋㅋㅋㅋㅋ 일단 저 머나먼 타클라마칸 사막까지 어떻게 두 여자가 갔느냐...하는데서 이미 막장을 치닫고 있습니다만 그저 시청하기에는 재미있죠.
punctual 2009/07/02 03:25 # 답글
위장효과//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모양새가 좋다고...로케이션, 사막가죠.고증 이런건 밥말아 잡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