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디즈니가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그릴때..고속촬영으로 관찰후 금관현상까지 그렸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그 소스등은 남겨져있었겠죠. 만화영화의 경우도 실제 사람, 춤꾼들의 영상을 보고 그렸다고 하죠.
옷모양 움직이는 거랑..같이요. 요즘 모션캡쳐하듯이.. 똑같이 비쳐지는 장면은 확실히 재생산 된 것이겠죠. 비용이 상당했으니까요. 일본의 재패니매이션과의 큰 차이가 그거였으니까요..
같은 장면에서 말하는 입만 움직이게 그리던 일본과 달리 비용이 다른 장면까지 일일이 그리던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 디즈니 만화간의 차이라고들 했죠..
예전에 일요일 등등에하던 '디즈니 (가족?) 극장' 보면 이전에 만들었던 단편들의 장면으로 훌륭하게 다른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도 나왔죠....도널드 박사가 설명하는 척하면서...^^::
그거랑 같은거라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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