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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올해 대종상에서 그나마 볼만한 유일한 장면이라 하더군요. 시상내역은 저 장면보다 더 웃겼다고 하던데~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미료씨라더군요.. 본명은 조미혜인데 주위에서 별명으로 조미료라고 많이 불렀다죠. 예명을 지을때 음식에 꼭필요한 조미료와 같이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될리라는 의미로 미료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영화시상식 보면 축하공연할 때 배우들이 참 멀뚱하게 있는것 같습니다. 호응도 없고.. 도살장에 끌려온 동물들 같은 표정이죠..표정연기 못하는 다른 직종도 아니고..잠깐이라도..좋아하는 척이라도 할수있을텐데..이건 뭐 얼마나 상 자체로도 의미가 없는지는 다 보여준 것 같고...축제도 아니고...도대체 왜 하는지.. 이럴거면, 영화배우들끼리의 뮤지컬이라도 하나씩 하던지..
덧글
윌리 2009/11/16 08:52 # 답글
ㅋ 안타까와라 ㅎㅎ
punctual 2009/11/17 13:14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