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
이건 마치 "터미네이터 + ☆" 느낌이 나네요
소화 - 사라 코너
덕만 - 존 코너 : 이 친구는 젊은 이나영 느낌도...
칠숙 - T-800 or T-1000
설정이나 화면이 많이 비슷하더군요
(T4에서 비판 받는 것처럼 바로 죽일수 있음에도 던지기만하고,...) ,
음악은 한스짐머- 캐러비안의 해적 필도 나고, 사막나올때 잠시 글라디에이터의 음악틱한 것도 나왔고..(아라비아 여인의 독창부)
사구에 빠질때...손 가락 하나 위로 하면 어떨까 하고 웃기도 했습니다..ㅋㅋ
여러가지가 좀 아쉽긴 합니다만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