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예상된 의료공백(2)2008.08.21
- 오호(2)2008.07.14
- 정부가 또 병원(+의사) 측 압력에 넘어갔구나!!(0)2008.06.04
- 희귀병, 건강보험(0)2008.03.27
- 할머니가 주신 선물.(4)2008.03.15
- [도움요청] 헌혈증이 천장이 넘게 필요합니다. (3)2008.01.18
- 외과,,(0)2007.12.18
- 결핵..(0)2007.11.22
- 의사-환자, 환자-의사(4)2007.11.20
- 공익 광고 유감(0)2007.06.12
1 2
이 기사는 2007년도 7월 기사입니다.(본 포스팅의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 소유됨을 알립니다.)의전원 시행하면 미리 군복무를 마친 인원들이 의사중에 늘어나게 되고 여의사가 점점 늘어감에 따라 공보의, 지방의 의사수급에 생길거라 거의 누구나 얘기했었는데...지방 의사수급의료 공백 이런 기사...
신문들이 웬일로 의사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실었을까 싶었는데..같은 신문에 이런 내용이...있더군요..정확히는 바로 아래에...이런 구조로 써 놓으면 그럴싸한 말을 해도 누가 믿겠냐고요...ㅠ.ㅠ세월이 가고 정권이 바뀌어도...언제나 같은..습관의 보도
- 의료
- 2008/06/04 12:46
중환자실 입원료 내달부터 최대 40% 오른다
는 기사를 보셨을때..정부가 또 병원 (+의사) 측 압력에 넘어갔구나!!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경증일때 (같은 중환자실의 환자분들중 다른 중환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증' 이라는 의미)-한마디로 손이 덜 갈 환자의 경우-는 도리어 현재보다 낮을수도 있네요.
대학병원급 중환자실 ...
폼페병 환자 3명 : 입원환자 밥값어느게 더 중요할까요..2008년인데 말입니다..한국에서도 1월 말 식약청 허가를 얻었으나 심사평가원과 보건복지부, 제약회사 사이에서 수가를 정하고 적용증을 정하고 난 뒤 내년에야 약을 시판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9명으로 6명은 제약회사의 임상실험 프로그램을 통해 약을 공급받...
- 의료
- 2008/03/15 10:34
한달전이군요..할아버지 병구완 하시는 할머니가 제게 이걸 주신게..잘 치료해 달라시면서, 최신 유행하는 거라면서...^^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분들처럼 알콩달콩 잘 살아야겠죠...^^(포장부터) 직원들이 챙겨준 것 보다 어찌나 세련되던지요..^^
- 의료
- 2008/01/18 16:46
[도움요청] 헌혈증이 천장이 넘게 필요합니다. 링크글 내용중,,3달이 조금 넘는동안 본인 부담금만 2억원이 넘게 나왔습니다..하루에 600만원이 나온적도 있었구요. 지금까지 평균 1주일에 천오백만원정도 나오더군요... 돈이 돈이 아닙니다..어머님이 주말에 잠깐 집에 가셔서 카드 몇개로 천만원 결제하고 오셔도 다음날 계산서 보면... 그것보다 더...
외과 수련에 대한 나의 짧은 생각...
우리나라판 위키디피아에 보면
일반외과는 수술을 필요로 하는 질환을 다루는 전문분야로써, 현재는 신경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정형외과등 전문분야로 따로 독립한 분야를 제외한 두경부, 유방, 복부, 외상 등을 다루는 분야로써, 현재는 외과라고 이름이바뀌었다. 한국의 외과 학회는 대한외과학...
전 개인적으로 왜 이 그림을 결핵협회에서 안쓰는지 모르겠는데요..(청정기를 써야된다는 말이 아니고..)지하철 한칸에 타는 사람을 생각해볼때,,,OECD 1위인 우리나라 결핵유병률(병을 가진 사람들의 %)로 짐작해볼때 내 주위에서 (앞, 양옆) 기침하는 사람 전부 결핵환자일수 있습니다. 진짜로 3 이상 모이면 숨쉴때 조심해야할지도 모른다는거죠..국가나 학...
- 의료
- 2007/11/20 11:56
뭐 어떻게든 불러드리는거야 전.혀. 어렵지 않는데요 ..(환아가 초등학교만 다녀도 존대말 쓰는데) 가끔 밤에 당직서고 있으면기침한다고..의사 얼굴에 꼭 해야만 본인이 기침한다고 의사가 이해한다고 생각하시는지..얼굴에다 대고 무작정 기침, 가래 내 뱉는 분들만 ...조금만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입만 막아주시거나 다른 쪽으로 머...
어제 신문에서 보니 이런 얘기가 있더군요..1985년10월 10일 美배우 율 브리너 폐암 사망
좀 뒤져보니 Yul Brynner Head and Neck Cancer Foundation 도 있더군요..
시력도 잃으신 배우 홍성민. 코메디언 백남봉, 성우 겸 탤런트 이치우 님들 처럼 당뇨병을 앓으시는 분들도 많고, 고혈압이신 분들도...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