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의료

2008/08/21   예상된 의료공백 [2]
2008/07/14   오호 [2]
2008/06/04   정부가 또 병원(+의사) 측 압력에 넘어갔구나!!
2008/03/27   희귀병, 건강보험
2008/03/15   할머니가 주신 선물. [4]





예상된 의료공백


이 기사는 2007년도 7월 기사입니다.
(본 포스팅의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의전원 시행하면 미리 군복무를 마친 인원들이 의사중에 늘어나게 되고 여의사가 점점 늘어감에 따라
공보의, 지방의 의사수급에 생길거라


거의 누구나 얘기했었는데...

지방 의사수급

의료 공백 

이런 기사들을 읽다보면...

(정책 입안자중) 누구하나 머리가 있는 것인지...그냥 장식품인지...의아 합니다..





by punctual | 2008/08/21 17:46 | 의료 | 트랙백 | 덧글(2)





오호


신문들이 웬일로 의사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실었을까 싶었는데..

같은 신문에 이런 내용이...있더군요..정확히는



바로 아래에...


이런 구조로 써 놓으면 그럴싸한 말을 해도 누가 믿겠냐고요...

ㅠ.ㅠ

세월이 가고 정권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습관의

보도
by punctual | 2008/07/14 18:47 | 의료 | 트랙백 | 덧글(2)





정부가 또 병원(+의사) 측 압력에 넘어갔구나!!

중환자실 입원료 내달부터 최대 40% 오른다

는 기사를 보셨을때..정부가 또 병원 (+의사) 측 압력에 넘어갔구나!!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경증일때 (같은 중환자실의 환자분들중 다른 중환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증' 이라는 의미)-한마디로 손이 덜 갈 환자의 경우-는 도리어 현재보다 낮을수도 있네요.

대학병원급 중환자실 입원료의 경우 현재 일률적으로 하루 9만780원(건강보험+본인부담금)을 내지만 다음달부터는 7만2,620~12만7,090원으로 차별화된다. 개별 환자의 본인부담금은 중증도, 질환 종류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중환자실 자리가 안나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은 의사들도 환자들도 보호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중요한 곳이 운영할수록 적자가 나서 아예 없애거나 더 증축도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돈이 안되도 필요하니까 계속 유지하자고 주장하죠..(경영진의 생각은 다르겠습니다만)

그러나 기사 윗부분의 내용을 잘 보면.. 간호사 1명당 병상 수 얘기가 나옵니다..

이게 뭘까요...
by punctual | 2008/06/04 12:46 | 의료 | 트랙백





희귀병, 건강보험

폼페병 환자 3명 : 입원환자 밥값


어느게 더 중요할까요..


2008년인데 말입니다..

한국에서도 1월 말 식약청 허가를 얻었으나 심사평가원과 보건복지부, 제약회사 사이에서 수가를 정하고 적용증을 정하고 난 뒤 내년에야 약을 시판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9명으로 6명은 제약회사의 임상실험 프로그램을 통해 약을 공급받고 있지만 나머지 3명은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채 약이 판매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다. 이 약은 시판되면 보호자 부담금 없이 공급될 수 있다.

지금 상태에서 약을 구하려면 희귀 의약품센터를 통해야만 하는데, 약값만 한 달에 700만원 이상이 든다. 투약을 하지 못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아기를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이 경우처럼 희귀 난치병 가운데 효능이 입증되고 식약청의 허가도 받았는데 시판까지 1년의 시간이 걸려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더구나 대체 약품도 없는 상황인데 말이다. 절차상 심사가 오래 걸려 어쩔 수 없다면 보완책을 만들어야 한다.


이런 것이야 말로 의료행정상의 전봇대죠..


이런 것도 보험 해준다고 생색내는 건강보험과 보건복지부 CF 뒤에선 이런 것 보험 꼭 해줘야 한다고 난리치는 해당학회 의사들의 투서(?)와 협박(?), 환자 분들의 모임의 성화가 있어서 가능한거지요..


그네들이 미리 들고 나온건 (선심성 -그러나 엄청난 비용이 나가는) 밥값 정도였을겁니다..


뒷감당이나 해결책은 이거였죠..

경질환보다 희귀질환, 중병을 더 지원해야할텐데...그걸 대국민 홍보나 대화(더 내고 더 보장해줄께 식)로 풀어갈 시점인데..

이상한 얘기나 들리니...안타깝습니다.
by punctual | 2008/03/27 12:08 | 의료 | 트랙백





할머니가 주신 선물.

한달전이군요..


할아버지 병구완 하시는 할머니가 제게 이걸 주신게..

잘 치료해 달라시면서, 최신 유행하는 거라면서...^^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분들처럼 알콩달콩 잘 살아야겠죠...^^



(포장부터) 직원들이 챙겨준 것 보다 어찌나 세련되던지요..^^
by punctual | 2008/03/15 10:34 | 의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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